CHRISTO

기대훈 작가님의 화기는 고온에서 소성하여 가볍고 강도가 높은 고화도 화분입니다.

일반 토분보다 물의 흡수가 현저히 낮아 토분 겉에 생기는 백화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장시간 사용시 에이징(얼룩)은 무유(유약을 바르지 않는) 화분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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